국방과학연구소

국방과학연구소는 "자주국방의 초석"이라는 가치아래 1970년 창설, 소총 한 자루 만들 수 없었던 국방과학기술의 불모지에 자주국방이라는 민족의 염원을 모아 설립되었습니다.

그 길을 달려온 지 4년, 연구소는 K9 자주포, K2전차, 해성, 현무, 천궁, 청상어, 군통신위성, KT-1기본훈련기 등 세계적 수준의 무기체계와 핵심기술을 직접 개발하였습니다.

연구소는 제 2의 도약을 준비하며 선택과 집중을 통한 연구역량을 강화하여 전략무기 및 신기술 분야에 집중하고, 민간의 신개념 신기술을 국방 R&D에 활용하여 창의적 도전적 연구개발을 수행하고 있습니다.

연구소가 보유하고 있는 첨단 기술의 민간이전과 국가 R&D의 융합을 더욱 활성화함으로서, 국방연구개발이 안보는 물론이고 국가경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.